독도의 맑고 거친 파도가 키워낸 화복 꽃새우는, 자연이 정성껏 빚은 하나의 예술작품과도 같습니다. 하루에도 몇 마리밖에 건져 올릴 수 없는 귀한 존재로, 현지에서조차 쉽게 맛볼 수 없어 ‘환상의 꽃새우’로 불려왔습니다.
탱글한 식감과 입안 가득 퍼지는 단맛, 그리고 은은한 바다 내음은 그 어떤 새우와도 비교할 수 없는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.
**화복(和福)**이라는 이름에는 조화와 복, 장생과 번영의 의미가 담겨 있으며, 해천어부는 그 뜻을 담아 이 꽃새우회를 황금빛 광배와 밝은 달로 장식된 십장생 화로에 정성스레 담아냈습니다.
그 자체로 장생과 번영을 품은 황금빛의 하나의 작품이자, 손님의 오랜 건강과 복된 삶을 기원하는 귀한 꽃새우회입니다.
주재료 | 새우 |